WhiscoveryCS
/
Bar
Search
Bar
바찾아삼만리
Search
•
첫번째 미션 서로의 첫인상 칵테일을 골라주세요. -종헌님이 경호님의 칵테일을 고르기 -경호님이 종완님의 칵테일을 고르기 -종완님이 종헌님의 칵테일을 고르기
•
두번째 미션 조니워커 블랙을 한잔 주문한 뒤, 각자 조니워커의 키몰트 위스키 하나씩을 주문합니다. (조니워커 블랙은 약 40개의 위스키가 블렌딩되어 있습니다. 키몰트도 여러개입니다. 바텐더에게 물어보거나 검색해보셔용!)(예: 경호님은 A위스키 종헌님은 B위스키, 종완님은 C위스키)
키몰트와 조니 블랙을 비교한 시음 후기+각자 마신 키몰트 브랜드에 대하여 간략히 조사해서 당일 마신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김종완>
[2025.12.17 3인 바투어 후기]
•
참석자 : 김종완, 김종헌, 하경호
몰트바 베럴
김종완, 김종헌, 하경호
바투어
[박정훈님]
바투어 후기 올립니다
저희는 성수에 도슨트 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원래 바 두곳을 가려고 했는데 도슨트에 마실 술이 너무 많아서 계속 있었습니다 (1차 타코 -> 2차 도슨트 -> 3차 맥주)
저희 미션은 버진오크, 퍼필버번, 세컨필버번을 마셔보는 건데 저는 다 해야하는 줄 모르고 그냥 다른 버번을 맛나게 마셨습니다
사장님이 스코틀랜드에서 직접 가져오신 scapa 19를 마셨는데 (정규 라인업은 아니고 핸드필 아니면 독립병입인듯) 너무 맛있었습니당
❗️
scapa 19는 고소하면서도 시트러스 계열 단맛이 엄청 강하고 스파이시 하지 않고(갠적으로 비선호) 꽃향기도 나서 완전 대만족 했습니다. 너무 상쾌한 느낌의 달달함이 강해서 기존에 마셔봤던 버번캐와 캐릭터 완전 달랐음 ㅎㅎ
보통 쉐리나 피트를 좋아하시고 버번캐는 비싼걸 돈 아깝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요새 버번캐가 최애라 더 좋았던 거 같아요. (폭주하려다 간신히 참음 ㅋㅋ)
마지막으로 평소 느낌으로 숙제 마무리하면ㅋㅋㅋ
도슨트 성수
박정훈 이미선 문채은
바투어
세분의 미션,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각각 다른 용량의 오크통에서 숙성한 셰리캐스크 위스키를 주문 후(세 잔이 동일 브랜드가 아니어도 됨) 세 분이서 노나마시며 비교하기.
sherry hogshead(혹스헤드 200~250L) sherry puncheon(펀천 400~500L) sherry butt(버트 500~600L)
만약 위 용량들이 없다면 서로 다른 용량의 캐스크에 숙성한 셰리로 비교해도 OK
🫶
[윤소민님]
Hogshead : 약 225-250L (스카피 위스키 숙성의 대표크기)
•
위스키내비 Trail&Tale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 링크우드 추정 -
제품 특징: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의 독립병입 제품입니다.
1.
Trailgate (트레일게이트) *일본 및 한국 시장에서 주로 활동하는 독립병입 브랜드로, 애니메이션/게임 테마의 라벨 디자인이 특징 *특정 증류소(디스틸러리)의 위스키를 개별 캐스크 단위로 구입해 한정 병입
2.
Speyside Single Malt Scotch Whisky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싱글 몰트, 정확한 증류소명은 보틀러 정책상 비공개
비바라비다 뮤지엄
윤소민 전해룡 구지선
바투어
[장원식님]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바투어를 다녀온 후기 공유 드립니다. 다녀온 바는 남영동에 있는 헤도니즘이라는 바를 다녀왔습니다.
바 이름에 맞게 헤도니즘이라는 위스키라 무려 3종이나 있었는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위스키인만큼 3종 비교 시음을 도전해보았습니다. 헤도니즘은 모두 블렌디드 그레인 위스키 이며, 컴파스박스의 모든 레시피는 홈페이지 또는 박스에 공개 되어 있습니다!
1.
헤도니즘 (구형) 지금의 컴파스 박스를 만든 시그니처 위스키입니다. 현재는 위스키 원액 이슈로 단종 되었습니다. 43도의 도수와 바닐라향, 크림향으로 마무리되는 매우 부드러운 위스키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마셔보세요!
2.
헤도니즘 2024 구형보다는 약한 바닐라향과 시트러스 향이 올라옵니다. 아쉽게도 이날 이 위스키를 처음 뚜따해서 그런지 알콜향이 조금 올라온 점이 아쉬웠습니다. 도수는 구형하고 같은 43도 입니다.
3.
헤도니즘 2025 바 사장님의 가장 맛있다는 헤도니즘이었는데요, 저는 그래도 구형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도수는 46도이며 은은한 바닐라, 캐라멜, 약한 시나몬 향이 올라옵니다!
마지막으로 오너바텐더님께서 무려 서비스를 각각 2잔씩이나 주셨는데요 무려 글렌드로낙 15년과 기억이 잘 안나는 리큐르 였습니다! 특이하게도 모두 지거에 따라주셔서 기억에 남는군요! 다른 컴파스박스 위스키도 시음 했는데 그건 같이 가셨던 분들이 리뷰 해주실꺼라 믿으며 전 여기까지 남깁니다!
헤도니즘
장원식 정민진 김혜미
바투어
참고로 세분의 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선영님 미션 : '싱글몰트'라고 부를 수 있는 충족요건과, 바투어 전에 충분히 스터디한 뒤, 바투어 당일 두분에게 구두로 설명해주세요.
•
유진님 미션 : 시중에 출시되고 있는 대표적인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를 3개 이상 간략하게 스터디한 뒤, 브랜드명과 탄생스토리 등을 바투어 당일 두분에게 구두로 설명해주세요.
•
세정님 미션 : '버번'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충족요건과, 대중적인 버번 브랜드 3개 이상 간략하게 바투어 전에 스터디한 뒤, 바투어 당일 두분에게 구두로 설명해주세요.
<세 분 공통 미션> 다음 각각의 위스키를 각자 추천받고, 해당 위스키에 대한 간략 설명을 위커 전체 방에 업뎃
*바닐라 뉘앙스의 싱글몰트 *1번의 싱글몰트가 섞였거나 관련이 있는 블렌디드 (없다면 가장 대중적인 블렌디드 추천!) *1번과 2번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버번
<이세정>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0822)에 진행했던 8월 바투어의 늦은 후기 입니다
이번 바투어는 사당의 소람에서 @임유진_미정_서울_주말 @최선영_탐듀18_서울_유동적 님과 함께 했습니다.
3개월 만에 위스키를 먹는 저는 너무나 행복한 마음으로 ‘바닐라 뉘앙스의 싱글몰트’를 추천받아 마셔보았습니다. ‘발베니16 프렌치오크’를 마셨는데 너무나도 화사하고 부드러운 맛이었고 뒤이어 코로 잔잔한 바닐라 향이 올라오더라구요! 프랑스의 주정강화와인인 ‘피노 드 샤랑트’를 숙성시켰던 오크통에 숙성시킨 이 위스키는 보통 많이 접해본 발베니12 더블우드보다 훨씬 화사하고 달콤한 느낌이었어요! 이어서 다양한 버번도 함께 마셔보았습니다. 이날 마신 버번위스키는 부커스, 데틀링cs, 우드포드 리저브였습니다. 부커스를 마시자마자 올라오는 강한 스파이시함이 ‘와 이게 버번이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ㅋㅋㅋ 작년 1월 위커 정모에서 처음 마셨던 버번들이 마중나오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어서 마셔본 데틀링cs는 너무나 다른 느낌이었어요! 데틀링은 미국 엘라바마주에서 구운 몰트와 귀리를 사용해 만든 위스키인데 흑맥주용 몰트라서 그런지 굉장히 진한 색이었고, 맛은 진한 다크초콜릿맛이 났답니다. 이건 진짜 또 한번 먹어보고 싶은 맛이예요
제가 받은 미션은 ‘버번'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충족요건과, 대중적인 버번 브랜드 3개 이상 간략하게 설명하기 였는데 이 버번들을 마시면서 구렁이 담넘어가듯 자연스럽게 버번 설명도 얹어보았답니다
(버번 위스키는 옥수수 51% 이상일 것, 새 오크통에 숙성, 무첨가, 일정 도수 기준 등을 충족하고 미국내에서 생산된 위스키를 말합니다. 다들 아시요!?
)
이날 오랜만이 다양한 위스키들(발베니16 프렌치오크, 컴파스 박스 헤도니즘, 우드포드 리저브, 부커스, 데틀링 cs, 라세이cs, 배럴 시그라스, 글렌모렌지 시그넷, 카발란 트리플 셰리 캐스크, 탐듀 18, 킬호만 사닉 cs)을 마셔보았어요 ㅋㅋㅋ 데틀링의 다크초콜렛향에서 연결지어 글렌모렌지 시그넷도 먹어보고, 방향을 틀어 고무줄향을 찾아 셰리도 마셔보고, 결국 저는 피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분들과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소람
이세정 임유진 최선영
바투어
7월 위스키바투어팀 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해주세요~
1.칵테일 메뉴를 보고 서로에게 어울릴 것 같은 칵테일을 골라주세요. *각각 드셔보시고 (서로 비교) 칵테일 사진 올리기
1.
다음 세 개 중에서 하나씩 골라 위스키를 추천 받으세요. -해당 바에서 가장 최근에 입고된 싱글몰트 -해당 바에서 가장 도수가 높은 싱글몰트 -해당 바에서 가장 특이한 위스키(싱몰/블렌디드 무관)
•
해당 브랜드에 대하여 간략히 조사해서 당일 마신 사진과 함께 올리기
[이의지]
안녕하세요, 어제 바투어 후기 올립니다!
주은님, 에녹님과 함께 경복궁역에 위치한 '바 참', '코블러'를 방문했어요. 바 참은 참나무 인테리어로 고즈넉한 공간에 한국적으로 해석한 참신하고 다양한 칵테일까지 오감을 만족시켜준 곳이었습니다. 한국을 6지역(서울&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으로 나눠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칵테일이 3종류씩 있었습니다.
저희의 미션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바 참
이주은 서에녹 이의지
바투어
6월 위스키바팀 미션
1.
독립병입 브랜드 <산시바> 중에서 하나를 골라 마시고 느낀점과 산시바에 대한 간략 조사를 한 후 단톡에 올리기.
2.
아르마냑 한종류를 추천받아 마시고 느낀점과 해당 브랜드에 대한 간략 조사를 한 후 단톡에 올리기.
3.
독립병입 브랜드 <레드 캐스크> 또는 <올드 군시> 중에서 하나를 골라 마시고 느낀점과 해당 브랜드에 대한 간략 조사를 한 후 단톡에 올리기.
<김혜영>
6월 바투어 미션
제 미션은 ‘아르마냑’을 마셔보는 거였어요. 좀 낯설었는데 알고 보니 꼬냑처럼 와인을 증류해서 만든 브랜디의 한 종류더라고요. 꼬냑이랑 비교해보면 재미난 차이가 있어요.
아르마냑 vs. 꼬냑
•
내륙 가족 경영 소규모 생산 vs. 항구 근처 대기업 대규모 생산 → 아르마냑이 더 먼저 만들어졌지만 덜 유명한 이유
•
주로 한 번 증류해 투박한 뉘앙스(연속식 증류기) vs. 두 번 증류해 부드럽고 섬세한 맛(단식 증류기)
•
연속식 증류기: 한쪽에서 원액을 계속 넣으면, 다른 쪽에서 증류된 술이 끊기지 않고 계속 나오는 구조
바베리안
나진이 김혜영 오하원
바투어
<김다연>
어제 한남 바투어 후기 올립니다. 참고로 ’Why Not' 바에서만 마셨는데, 친절하신 바텐터 때문에 매우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미션(칵테일 마신 후 그 안에 들어간 위스키 따로 마시기) 위해 첫 잔은 칵테일을 마셔야 했는데요. 저는 얼마 전에 합정에 있는 ‘미티’라는 바에서 먹었던 ‘페니실린’이 인상적이어서 이번에도 다시 도전을 했습니다.
와이낫에서 먹은 ‘페니실린’에는 라가불린 8년 넣어주셨는데요. 첫 느낌은 거의 단 느낌이 없어서 오잉? 했는데, 그 이유가 보통 진저 시럽을 넣는데 안 넣으셔서 그런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단맛이 덜 해서 피트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었고, 달콤 쌉싸름한 맛의 조화가 좋다보니 호로록 마셔버려서 어느새 얼음만 덩그러니 남았더라고요 ㅋㅋㅋ 피트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이낫의 ‘페니실린’이었습니다.
그리고 ‘페니실린’에 들어간 라가불린을 12년으로 먹어봤는데요. 피트임에도 단맛과 바닐라맛을 잘 느낄 수 있어서 신기했고, ‘나 피트파인가?‘란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초 강 피트만 아니면 저 괜찮나봐요 ㅋㅋㅋ 심지어 얼마 안 남은 위스키라 마지막 한방울 까지 탈탈 털어주셨답니다!
와이낫 한남
권태우, 김정훈, 김다연
바투어
<이소연>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민규님, 주안님과 을지로 에이스포클럽으로 바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라이, 버번, 꼬냑 블라인드 테스트가 미션이었는데…. 세 가지 중 각자 선택해서 마시고 비교해보는 줄 알고…그렇게 마셔버린거 있죠…이해를 잘못했던 거 같아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세 가지 중 라이를 선택했습니다.
라이 위스키에 대해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라이 위스키는 기본 원료로 호밀을 51% 이상 증류한 위스키로 쉽게 말해 버번의 옥수수를 호밀로 바꾸면 라이 위스키라고 보아주심 되십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더 스파이시함. 약간의 과일의 단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며, 버번이 옥수수빵이라면 라이는 호밀빵라고 비교도 해주셨어요.
그 후 라이, 버번, 꼬냑을 비교해서 마셔보았는데 똑같이 단 맛이 느껴지긴 하는데 버번이 끈적이는 카라멜 느낌이라면 라이는 좀 더 깔끔한 단 맛이고 알싸한 느낌이 더 느껴졌어요!
제 입 맛에는 순위도 아래와 같이 꼽게도 되었답니다!
1등 와일드터키 라이(라이) 2등 우드포드 리저브(버번) 3등 다니엘 부쥬(꼬냑)
이후 라이를 하나 더 마셔보고 싶어서 추천을 받아 윌렛 라이도 마셔보았습니다.
에이스포클럽
이소연, 한주안, 주민규
바투어
<임지혜>
3월 바투어 후기입니당;) 뉴비2명(저 포함ㅋㅋ)과 현승님이 함께한 바투어의 미션이 있었어요 저는 고소함 담당! 현승님과 지현님은 5병씩 막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고소!! 넛티!!하면 이거라시며 하나만 추천!! 정말 은은하게 단맛이 있어요. 강하지 않은데 달달함이 오래지속되었구! 오히려 저는 현승님의 오일리함 위스키(곧 올라올 예정)보다 요것이 더 오일리했어요 적당한 부드러움과 달콤함과 고소함! 궁금하실 내용은 네이버에서 캡처해서 올립니당!! 완전 제 스탈
바투어 미션 최고!! ㅎㅎ 오늘 정모도 모두 즐거운시간 되시기를요:)
장생건강원
임지혜 유현승 박지현
바투어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