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다녀온 바는 잠실 먹자골목에 위치한 바 더스크입니다.
생명의 물이란 유튜브에서 종종 소개해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저도 그래서 알아요)
일단 입구부터 분위기가 차분하고 어두운 느낌의 조명으로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내부도 개인 공간도 넓은 편이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조명이 '내 외로움 한잔'하고 싶을 때 가기 좋더라구요.
특히 의자가 굉장히 편하고 넓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는 4시간을 앉아 있었다는...
소개팅 2차로 너무 좋을 듯한 느낌이었어요.
바텐더님들의 입담과 센스도 좋아 엄청 깔깔거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