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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정모

태그
Date
2026/01/21
정모 리더
장원식 문채은 임지원
참가자
자료
텍스트
독립병입자의 위스키 & 원 증류소의 위스키 비교
2026.01.21 새해 정모
<정모 리더> 장원식님 (인원 관리, 총무, 정산) 문채은님 (장소 섭외, 식사 스낵 준비) 임지원 (PPT, 발표)
<주제 : 링크우드 원주와 독립병입 브랜드의 비교>
링크우드 디아지오에서 소유하고 있는 증류소, 현재 오피셜 바틀은 생산하지 않고 가끔 이벤트로 디아지오의 시리즈나 고든앤맥페일(유명한 독립병입회사)과 협업시리즈를 내놓습니다. 원액이 맛있기로 유명하고, 흔히 캐스크빨을 잘 받는다고 하여 독립병입회사에서 선호하고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증류소입니다.
링크우드 12년 플로라 앤 파우나 프루티, 산뜻, 바닐라와 몰티, 감귤류, 말린 오렌지껍질 향미 ☆모두의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구관이 명관..
달게티 링크우드 10년 퍼필&세컨필 올로로소 캐스크 대부분이 느낀 캐릭터 : 메이플 시럽 지선님이 맞춤 : 생강과자
올드군시 링크우드 13년 퍼필 PX셰리 캐스크 대부분이 느낀 캐릭터 : 의외로 흙내음
달달 해피뉴이어 링크우드 8년 버번 캐스크 대부분이 느낀 캐릭터 : 유산취 (삭힌 식혜...?)
링크우드 시리즈를 비교도 비교였지만, 에어링 용으로 덜어두었던 공병의 위스키와 원래의 병 안의 위스키가 향미가 차이가 나서 그 비교를 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 차이를 발견한 여러분들 멋지고 대단해요...)
달달한 마무리로 과일케이크를 사다주신 현승님 감사드립니다🫶 남현님 위스커버리CS 첫 모임 참여였는데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지선님 진욱님 오랜만에 함께 봐서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새해인 만큼 '2025년도 결산'도 다루었는데요. 작년 한해 6번의 정모가 열렸고, 18회의 벙이 열렸습니다.
가장 많이 참여하신 분 : 이소연님, 윤소민님, 임지혜님 *가장 많이 벙을 열어주신 분 : 윤소민님 *떠오르는 다크호스 : 이유선님 *아카이빙 천재 : 이세정님 (저희 위스커버리CS의 기록을 담당해주고 계세요. https://www.whiscovery.xyz/) *위스키 뉴스 : 김종완님 / 시음회 서포터 : 권태우님
모두 모두 감사드리고 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흔쾌히 아카이빙을 담당해주신다고 하신 세정님께는 제가 감사의 선물을 당일 전달했습니다.
이소연님, 윤소민님, 임지혜님, 이유선님께는 별도로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